안경은이 특별히 추천하는 연주회
장-기엔 케라스
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
- Lecture
-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· 1시간
Music Astra · 서초구 반포대로4길 9, 3층 - Fee
- 80,000원
렉처 회비입니다. 공연 티켓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- Concert
- 2026년 10월 4일 일요일 오후 3시
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 - Ticket
- 각자 예매하셔야 합니다
R석 60,000원 · S석 40,000원 - After
- 공연 뒤에 잠시 이야기를 나눕니다
그날 들은 것이 가장 선명할 때입니다
Listen · Move · Feel · Bach
-
몸으로 느끼는 비트
Beat in the Body
바흐의 음악에서
음악의 근본적인 표현 방식인 비트 beat를
머리로 세는 것이 아닌,
몸의 무게를 아래로 싣고 반동으로 튕겨오름으로
스윙을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. -
스윙의 강약과 음악의 성격
The Character of Swing
이 스윙을 강하게 자주 넣을 때는
음악이 흥이 나지만 짧게 끊어지고,
반대로 약하게 드물게 넣을 때는
섬세하지만 쉬이 지루해지는 것으로 바뀝니다. -
연주와 감상의 기준으로
A Practical Guide
이 스윙을 기준으로 직접 연주할 때나
장르 불문, 음악을 들을 때
가장 기본적인 판단 기준으로 삼을 수 있도록
응용해 보겠습니다. -
첼로로 느끼는 스윙
The Cello and the Swing
첼로는 활의 길이를 다르게 씀으로
이 스윙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악기라
더욱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으며,
선율 또한 아름다워 가을 저녁을 채우기
적합하리라 생각합니다.
공연 티켓을 먼저 확보하신 뒤 신청해주세요. 렉처만 참석하셔도 좋습니다.
